<대전충남소식> '부정채용' 대전도시철도 청렴교육 강화

입력 2016-05-20 15:44
지난 3월 신규 직원 부정채용 사건으로 도마 위에 오른 대전도시철도공사가 청렴교육을 강화한다.



대전도시철도공사는 20일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전남 장성군에 있는 청렴문화센터와 청렴 사적지에서 직원 현장 체험교육을 했다.



공사는 부서별 청렴 담당자와 희망 직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이번 체험교육을 우선하고 모든 직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부여군, 일본 현지 여행사서 관광객 유치 설명회 (부여=연합뉴스) 부여군은 해외 관광객 유치 마케팅 사업의 하나로 일본 도시를방문,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한 관광홍보 설명회를 했다고 20일 밝혔다.



부여군 문화관광과와 충남관광협회가 공동으로 행사를 추진해 도쿄, 교토, 오사카, 후쿠오카 등 4개 지역의 대표여행업체 8개사를 방문, 지역의 관광명소와 축제등을 소개했다.



부여군은 오는 9월 중 충남도와 함께 또 한차례의 일본 방문 설명회를 계획하고있다.



서천서부수협 김양식협의회 서면사랑후원회에 1천만원 전달 (서천=연합뉴스) 서천서부수협 김양식협의회는 20일 서면 행복택시 운영에 써달라며 1천만원을 서면사랑후원회에 전달했다.



이진우 김양식협의회장은 "지역을 위한 나눔활동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행복택시 뿐만 아니라 서면을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서면 행복택시는 올해 4월부터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동부지역 9개 마을을 대상으로 승객 1인당 500원을 받고 운행을 시작했다.



서천군 인구늘리기 총력…4월 한 달 116명 전입 (서천=연합뉴스) 서천군은 '공직자 1인 1명 전입목표제'와 관내 기관·단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서천군 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그 결과 지난 4월 한 달간 기관·단체 임직원 등 116명이 서천군으로 주소를 이전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앞으로도 부서별 업무추진 시 인구 늘리기 방안과 연계하고, 전입자 지원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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