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사회복지공동모금회 행복가득水 업무협약

입력 2016-04-20 16:57
"취약계층 물사용 환경 개선…노후 수도시설 교체"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20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취약계층의 물 사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K-water 행복가득水 프로젝트'업무 협약식을 맺었다.



이 프로젝트는 사회복지시설 등의 오래된 수도시설을 교체해 물 사용 환경을 개선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수자원공사는 수도·난방시설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수돗물 음수대를 설치해서좀 더 쉽게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찬봉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은 "행복가득水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사람의 생활 불편을 덜고, 웃음 지을 수 있도록 두 기관이 협업해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youngs@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