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신용상담사 과정 교육생 모집

입력 2014-08-20 09:37
대전 배재대는 20일 고용노동부와 대전시로부터񟭎년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에 선정돼 국비 8천만원을 확보하고,신용상담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강료는 무료고, 다음 달 초까지 20명을 모집한다.



대학졸업 예정자와 미취업 청년 및 경력단절여성, 베이비부머 구직자 가운데 관련 분야 자격증 소지자나 경력자를 우선 선발한다.



교육은 다음 달 11일부터 11월 21일까지 하루 4시간씩(주 5일) 총 240시간 동안진행된다.



배재대의 한 관계자는 "교육을 이수하고 나서 신용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신용회복위원회나 미소금융 등 공공기관을 비롯해 금융기관, 기업체 등에 취업하거나신용상담소를 개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jkh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