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포스코에너지 등급 'AA-'로 강등

입력 2016-12-28 16:12
한국신용평가는 28일 포스코에너지 회사채의 신용등급을 'AA'에서 'AA-'내리고 등급 전망을 안정적으로 변경했다.



한신평은 "전력 수급 안정화에 따른 전력량 요금 마진 감소로 인천 5∼6호기 수익이 저조해 영업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비우호적인 영업 환경으로 전력량 요금 마진 감소폭이 커져 용량요금현실화를 통한 실적 회복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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