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는 19일 SKC솔믹스[057500]가 매출처 확대로 꾸준한 성장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며 목표주가 5천원을 제시했다.
이정기 연구원은 "SKC솔믹스가 취급하는 대표 품목의 해외 매출처가 늘어나고있다"며 "국내 주요 고객사들의 3D 낸드(NAND) 투자도 늘어 업황 호조도 기대되는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내년 영업이익은 올해보다 20.3% 증가한 213억원으로 전망한다"며 "고객사의 대규모 투자와 신규 제품 출시 등으로 실적 개선 폭이 클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태양광 사업부를 매각하면서 차입금도 크게 줄어 순이익도 늘어날 것으로기대한다"고 덧붙였다.
khj9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