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마감 상황을 반영합니다.>>
제약사 퓨쳐켐[220100]이 코스닥 상장 첫날인 1일 하한가로 직행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퓨쳐켐은 시초가(1만5천750원)와 비교해 하한가(29.84%)까지 떨어진 1만1천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공모가(1만5천원)보다 29.84% 낮은 수준이다.
개인은 52만주를 순매수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매도세를 당해내지 못했다.
퓨쳐켐은 2001년 설립된 의약품 제조사로, 코넥스시장에서 이전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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