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금투협 '소망의 집'에 후원금 전달

입력 2016-12-01 11:31
▲ 한국금융투자협회는 1일 직원 8명이 경기도 김포시의 지체아동 요양시설인소망의 집을 방문해 김치 담그기, 청소 등 봉사활동을 하고 500만원을 후원금으로전달했다고 밝혔다. 금투협은 2005년부터 소망의 집과 결연해 매년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khj9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