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브릿지·퓨쳐켐, 내달 1일 코스닥 신규상장

입력 2016-11-29 18:14
한국거래소는 오션브릿지와 퓨쳐켐의 코스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29일 밝혔다.



주권 매매는 다음 달 1일부터 개시된다.



오션브릿지는 2012년 설립된 화학제품 제조업체로, 주로 반도체 공정재료를 만든다. 작년에 매출액 254억원, 세전순이익 37억원을 올렸다. 공모가는 6천600원이다.



퓨쳐켐은 2001년 설립된 의약품 제조사로, 코넥스시장에서 이전 상장하는 기업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14억5천만원을 기록했고 246억원의 세전순손실을 냈다. 공모가는 1만5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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