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금리, 이틀째 상승…3년물 연 1.508%

입력 2016-11-11 16:06
국고채 금리가 11일 이틀째 상승(채권값 하락)세를 보였다.



이날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날보다 4.3bp(1bp=0.01%p) 오른연 1.508%로 거래가 끝났다.



5년물도 4.3bp, 1년물은 2.6bp 올랐다.



장기물은 상승 폭이 훨씬 컸다.



10년물이 11.9bp 올랐고, 20년물과 30년물은 각각 9.9bp, 9.6bp 상승 마감했다.



50년물도 9.5bp 오른 연 2.036%로 연중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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