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사우디서 8천331억원 규모 공사 수주

입력 2016-10-28 08:19
현대건설[000720]은 사우디아라비아 우트마니야지역에 에탄 회수처리 시설을 짓는 8천331억원 규모의 공사를 수주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 말 연결기준 매출액의 4.36%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19년 11월 2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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