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밸런스제3호스팩·피씨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

입력 2016-09-26 10:23
한국거래소는 대신밸런스제3호기업인수목적과피씨엘 등 2개사가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신밸런스제3호기업인수목적은 기업 인수·합병을 위해 설립된 SPAC(기업인수목적회사)이다. 자기자본 6억200만원, 부채 6억9천600만원 등 총자산은 12억9천900만원이다.



피씨엘은 체외진단 의료기기를 만드는 의료용품 제조업체다.



작년 매출은 2억4천300만원, 영업손실은 13억6천200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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