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각특수효과(VFX) 업체인 덱스터[206560]가 7일 실적 개선 전망에 힘입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덱스터는 전날보다 5.09% 오른 2만650원에 거래 중이다.
덱스터의 올해 3분기 실적이 급증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확산하자 매수세가 쏠린것으로 보인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은 "올해 3분기 수주잔고는 356억원으로 전망되는데 이는 지난해 연간 잔고의 76% 수준"이라며 "3분기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 대비 314%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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