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리 "고 원혁희 회장 지분 두 딸에게 상속"

입력 2016-08-16 07:33
코리안리[003690]는 고 원혁희 회장의 보유 지분 381만876주(지분율 3.17%)가 두 딸인 종인·계영씨에게 190만5천438주씩 상속됐다고 16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종인씨의 코리안리 지분은 268만547주, 계영씨는 253만7천16주로 각각 늘었다.



원 회장은 지난 3월 29일 향년 90세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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