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 9거래일 만에 돈 들어와

입력 2016-07-14 07:50
국내 주식형 펀드에 9거래일 만에 자금이 순유입됐다.



1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2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 315억원이 순유입됐다.



1천173억원이 새로 들어왔고, 858억원이 펀드 환매로 빠져나갔다.



같은 날 해외주식형 펀드에서는 12거래일 연속으로 자금이 순유출됐다. 순유출액은 670억원이다.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1조3천602억원이 순유입됐다.



MMF 설정액은 122조7천582억원, 순자산액은 123조6천305억원으로 각각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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