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국자산신탁 상장 첫날 약세 마감(종합)

입력 2016-07-13 15:28
<<장 마감 상황을 반영합니다.>>



한국자산신탁[123890]이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입성한 첫날 약세로 마감했다.



한국자산신탁은 13일 시초가(9천900원)보다 3.03% 하락한 9천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공모가(1만300원)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장중 한때 6.06%까지 올랐지만 하락 반전해 시가를 밑돈 수준에서 장을 끝냈다.



2001년 설립된 한국자산신탁은 신탁법에 따른 부동산 신탁업과 부동산투자회사법이 규정한 자산관리회사 업무를 하고 있다.



작년 영업이익은 834억원, 당기순이익은 363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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