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우글로벌 "안백수 대표 보유 지분 17.29%로 줄어"

입력 2016-06-28 18:58
신공항 테마주 세우글로벌[013000]은 안백순 대표의 지분율이 22.67%에서 17.29%로 줄었다고 29일 공시했다.



안 대표는 신공항 백지화 발표 직전인 지난 21일 장내매도 방식으로 127만5천주(지분율 5.38%)를 처분했다.



hyunmin623@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