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업계 최초로 미국 주식 투자 전략과 유망 주식을 추천하는 정기 발간물 '미국 주식 투자 가이드'(이하 가이드북)를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가이드북에서 신한금융투자의 업종 담당 애널리스트가 미국 시장의 동종 업종상장 주식들을 비교 분석해 유망주를 소개할 예정이다.
창간호에는 글로벌 외장형 그래픽처리장치(GPU) 1위 업체인 '앤비디아'와 올해55조원의 영업이익이 예상되는 미국 온라인 유통 1위인 '아마존닷컴' 등이 유망주로소개됐다.
이용훈 글로벌사업부 해외주식팀장은 "해외주식 투자 비중이 가장 큰 국가는 여전히 미국"이라며 "견조한 경제성장을 이루고 있는 미국 주식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가이드북을 발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가이드북은 매월 초 발행된다. 해외주식 투자 고객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 및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열람하거나 전국 지점 프라이빗뱅커(PB)를 통해 받아 볼수 있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