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벨기에 테러 소식에 여행·항공주 동반약세

입력 2016-03-23 09:12
벨기에 테러 소식에 23일 장 초반 여행주와 항공주가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하나투어[039130]는 전날보다 2.11%내린 9만2천600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모두투어[080160](-1.78%)도 약세다.



대한항공[003490](-1.32%)과 아시아나항공[020560](-1.12%), 티웨이홀딩스[004870](-2.37%) 등 항공주도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전날 벨기에 브뤼셀에서는 국제공항과 시내 지하철역 등에서 자폭 테러 등이 발생해 30여 명이 숨지고 200명 넘게 다쳤다.



hyunmin623@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