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디오, 임플란트시장 확대 기대감에 신고가

입력 2016-03-15 09:39
의료장비 서비스 업체인 디오[039840]가 최근상승세를 타면서 52주 신고가 기록을 경신했다.



15일 오전 9시3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전날보다 4.03% 오른 4만2천550원에 거래됐다.



디오는 전날 7.21% 상승하고서 이날 개장 초 52주 신고가인 4만3천100원까지 올랐다.



윤선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디오가 주도하는 디지털 임플란트 기술은 기존 아날로그식보다 시술시간이 짧고 통증도 적어 성장성이 좋다"고 평가했다.



윤 연구원은 "디오의 디지털 임플란트 보급률이 4% 수준에 불과해 기존 아날로그 시장을 계속 대체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banan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