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데즈컴바인, 관리지정 사유 추가에 '급락'

입력 2016-02-23 09:25
코데즈컴바인[047770]이 4년 연속 적자로 관리종목 지정 사유가 추가됐다는 소식에 23일 장 초반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21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코데즈컴바인은 전날보다 8.61% 떨어진2만4천400원에 거래됐다.



코데즈컴바인은 개별 기준 지난해 영업손실이 전년보다 33.7% 감소한 208억6천만원으로 잠정 집계돼 관리종목 지정 사유가 추가됐다고 전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코데즈컴바인은 최근 4개 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234억5천만원으로 전년보다 75.7%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110억3천만원으로 적자를 유지했다.



hyunmin623@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