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 "메리츠화재, 4분기 실적 예상치에 부합"

입력 2016-02-23 08:36
유안타증권은 23일 메리츠화재[000060]가 작년4분기에 예상에 맞는 실적을 거뒀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8천원을 유지했다.



메리츠화재의 4분기 순이익은 350억원으로 집계됐다.



정준섭 연구원은 "메리츠화재의 4분기 순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의 175억원보다크게 개선됐지만, 컨센서스(402억원)를 13% 밑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나 "실적이 시장 전망을 밑돈 수준은 소폭에 불과하고 계절적 변수가강하게 반영되는 4분기 특성을 고려하면 크게 의미를 두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khj9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