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영화엔지니어링 신용등급 'D'로 강등

입력 2016-02-19 19:50
한국기업평가는 영화엔지니어링의 제4회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에서 'D'로 강등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기평은 "영화엔지니어링이 16일자로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해 등급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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