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은 17일 대한유화[006650]의 실적이기대치를 충족했다며 이 회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종전 26만원에서 28만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이지연 연구원은 "대한유화의 작년 영업이익은 2천712억원으로 전년보다 390%나증가했다"며 "비수기인 작년 4분기 영업이익도 57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0% 감익에그쳤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석유화학의 기초원료인) 에틸렌 강세 속에서 에틸렌계 제품 비중이 높았고, 적자 사업군도 없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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