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엠케이트렌드, 호실적 전망에 강세

입력 2016-01-14 09:07
엠케이트렌드[069640]가 올해 종전 추정치보다높은 수익을 거둘 것이라는 전망에 14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엠케이트렌드는 전날보다 1천50원(8.05%) 오른 1만4천100원에 거래됐다.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엠케이트렌드의 올해 실적은 매출액 4천126억원, 영업이익 193억원으로 작년보다 35.2%, 179.7%씩 증가하는 등 대폭 개선될 전망"이라면서 "주요 요인은 중국법인의 실적 호전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중국 법인의 NBA 매장 수가 연초 81개로 시작해 160개까지 늘 예정"이라면서 "중국 법인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작년 276억원에서 878억원으로,29억원에서 107억원으로 늘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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