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은 기관투자가들과 증권사 간의 주문경로를 자동화하는 '증권주문중개허브 솔루션(STP-HUB)'을 인도네시아에 수출한다고 5일밝혔다.
현재 국내 150여개 금융사가 사용 중인 코스콤의 이 IT상품이 해외에 수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코스콤은 지난달 31일 인도네시아 금융사인 마이크로피란티(Micropiranti)와 업무협약(MOU)도 맺었다.
코스콤은 "인도네시아 증권시장 내 주문 프로세스가 자동화됨으로써 효율성과투명성이 제고되고, 증권주문 전산 및 인프라 비용이 절감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