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회장, 롯데문화재단에 롯데상사 0.38% 넘겨

입력 2015-12-30 08:39
롯데상사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자사 주식3천428주(0.38%)를 롯데문화재단에 넘겼다고 30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0억원이다.



신동빈 회장이 보유한 롯데상사 지분은 8.40%에서 8.02%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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