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잇츠스킨, 상장 첫날 약세…공모가 하회

입력 2015-12-28 09:09
잇츠스킨이 상장 첫날인 28일 장 초반 약세를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잇츠스킨은 시초가(17만2천원)보다 4.



65% 내린 16만4천원에 거래됐다.



이는 공모가(17만원)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2006년 2월 설립된 잇츠스킨은 달팽이 점액질을 원료로 하는 '프레스티지 끄렘데스까르고'(일명 달팽이크림)를 만드는 화장품 업체다.



작년 매출액은 2천419억원, 당기순이익은 763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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