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현대로템 신용등급 'A'로 강등

입력 2015-12-18 18:51
한국기업평가는 18일 현대로템[064350]의 무보증사채에 대한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내렸다.



등급전망은 '부정적'으로 유지했다.



한기평은 "현대로템은 최근 수년간 미청구공사로 차입금 부담이 지속하고 있다"면서 "주력 사업에서의 경쟁력 약화와 수익성 및 현금 창출력 약화에 따른 사업과재무 역량 저하를 반영한 것"이라고 등급 조정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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