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신용평가는 16일 포스코엔지니어링에 대한 등급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변경했다.
신용등급은 종전대로 'A-'를 유지했다.
나이스신평은 현금창출력 감소와 운전자금 부담에 따른 차입금 및 유동성 위험확대, 해외 연결 자회사의 손실에 따른 자금 지원 부담 등으로 포스코엔지니어링의수익 창출력과 재무 안전성이 낮아질 것으로 전망돼 등급전망을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나이스신평은 영업수익성 추이, 운전자금 부담에 따른 차입금 확대 여부, 연결자회사의 추가 손실 여부, 자회사 자금 지원 규모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해 향후 신용등급에 반영할 계획이다.
hyunmin623@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