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현대상선 장기 신용등급 'B+'로 강등

입력 2015-12-11 18:46
한국기업평가[034950]는 11일 현대상선[011200]에 대한 장기 신용등급을 'BB'에서 'B+'로 하향 조정했다.



등급전망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변경했다.



한기평은 이번 현대상선 등급 조정에 대해 "사업경쟁력 약화에 따른 실적 부진과 경쟁 심화에 따른 실적 회복 지연 전망, 자구 노력에도 커지는 유동성 위험 등을반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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