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미래테크놀로지, 상장 첫날 '공모가 밑돌아'

입력 2015-12-01 09:08
미래테크놀로지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1일 소폭오름세에 그쳐 공모가를 밑돌았다.



이날 오전 9시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미래테크놀로지는 시초가(1만4천900원)보다 300원(2.01%) 오른 1만5천200원에 거래됐다.



그러나 이는 공모가(1만6천100원)를 밑도는 수준이다.



1997년 설립된 미래테크놀로지는 일회용 비밀번호 생성기(OTP) 등 소프트웨어개발·공급업체로, 지난해에 173억9천만원의 매출과 39억원의 순이익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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