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C&C, 드라마 '장사의 신' 81억원에 납품

입력 2015-11-24 13:42
SM C&C[048550]가 드라마 '장사의 신 - 객주 2015'를 KBS에 81억원에 제작·납품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SM C&C 최근 매출액의 12.9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내년 2월 3일까지다.



소설가 김주영의 '객주'를 원작으로 한 이 드라마의 제작 편수는 36회로, 회당제작비는 2억2천500만원(부가세 별도, 미술비 등 미포함)이다.



hyunmin623@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