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 이틀째 자금 순유출

입력 2015-11-02 08:08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이틀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2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 펀드에서 145억원이 순유출됐다.



같은 날 하루 333억원의 자금이 새로 들어왔고, 479억원이 펀드 환매로 빠져나갔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는 14억원이 순유입됐다.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2조75억원의 자금이 들어와 사흘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설정액은 105조3천364억원, 순자산은 106억2천787억원으로 각각 증가했다.



hyunmin623@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