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마스크주, 메르스 환자 양성판정에 '상승'

입력 2015-10-13 09:23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 중 마지막으로 최종 음성 판정을 받은 환자에게서 다시 메르스 양성 판정이 나오면서 마스크생산 업체 주가가 동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16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웰크론[065950]은 전날보다 5.63% 오른4천975원에 거래됐다.



오공[045060](2.24%)과 케이피엠테크[042040](1.70%), 에프티이앤이[065160](1.



20%)도 일제히 올랐다.



손 세정제 업체 파루[043200](2.47%)를 비롯해 진원생명과학[011000](5.00%),제일바이오[052670](2.01%), 중앙백신[072020](1.87%) 등 백신 관련주도 상승세를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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