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家 조현준·현상 형제 효성 지분 추가 매입

입력 2015-10-06 17:24
효성[004800]은 조현준 사장과 조현상 부사장이자사주를 추가 매입했다고 6일 공시했다.



조 사장의 지분율은 기존 11.95%에서 12.02%로, 조 부사장의 지분율은 11.25%에서 11.31%로 늘어났다.



조석래 효성 회장의 장남과 3남인 조 사장과 조 부사장은 작년 하반기부터 꾸준히 자사주를 사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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