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신평 "대우건설 감리결과 신용도 영향 제한적"

입력 2015-09-25 14:34
나이스(NICE)신용평가는 대우건설[047040]에 대해 최근 금융당국의 징계가 신용위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며 장기 신용등급을 'A'(안정적)로 유지한다고 25일 밝혔다.



나이스신평은 "대우건설은 2013년 4분기 이후 문제로 지목된 10개 사업장에 대한 공사 손실을 이미 인식했다"며 "작년에 대우건설의 추가 대손발생 여부를 검토해장기와 단기 신용등급을 'A'와 'A2'로 이미 내렸다"고 설명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 23일 대우건설 회계 감리 결과 과징금20억원 등의 징계를 내렸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