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증권은 100세 시대를 맞아 임직원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여의도 본사사옥 지하 1층부터 3층까지를 颼세 건강계단'으로 조성했다고 21일 밝혔다. 100세건강계단은 김원규 사장이 직원의 생활 속 건강과 활력을 위해 직접 고안했다. 계단벽면에는 층별 운동량(㎉), 수명연장시간, 금연권장 문구, 식품별 열량 등 각종 건강상식이 기록됐다. NH투자증권은 지점 건물에도 건강계단을 확대 설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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