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금호산업, 박삼구 회장 인수 기대감에 강세

입력 2015-09-21 09:12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금호산업[002990] 경영권 지분 인수 가능성이 커지면서 주가가 상승세다.



금호산업은 21일 오전 9시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1.19% 오른2만1천200원에 거래됐다.



지난 18일 금호산업 채권단은 박 회장에게 제시할 경영권 지분(지분율 50%+1주) 인수가격을 주당 4만1천213원, 총 7천228억원으로 결의했다.



업계에서는 인수가격이 1조원대에서 7천억원대로 낮아진 이상 박 회장이 공식제안이 오면 곧바로 주식 매매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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