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 사흘 만에 자금 순유출

입력 2015-08-21 08:02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3거래일 만에 다시 자금이 빠져나갔다.



21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9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 펀드에서 565억원의 자금이 순유출됐다.



새로 1천339억원이 들어왔지만 1천905억원이 이탈했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도 34억원이 순유출됐다.



머니마켓펀드(MMF)에는 9천673억원이 순유입돼 설정액과 순자산이 각각 122조6천292억원과 123조7천442억원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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