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항공주, 신용평가사 등급·전망 하향에 약세

입력 2015-08-19 09:27
대한항공[003490]과 아시아나항공[020560]이 신용평가사의 부정적 전망에 나란히 약세다.



19일 오전 9시1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항공은 전날보다 4.38% 하락한 3만2천750원에 거래됐다. 아시아나항공도 4.58% 하락한 5천원에 거래됐다.



NICE신용평가는 최근 대한항공의 장기신용등급을 기존 A-(부정적)에서 BBB+(안정적)으로, 아시아나항공의 장기신용등급(BBB+)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낮춘바 있다.



또 두 회사의 재무 개선이 중장기적으로 불확실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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