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홈쿠첸 "자본잠식, 회사분할 회계처리 시점 탓"

입력 2015-08-18 17:53
리홈쿠첸[014470]은 자본 잠식을 이유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것에 대해 "실제 자본 잠식이 아닌 인적 분할에 대한 회계 처리 및공시 시점 차이에 의한 것"이라고 18일 공시했다.



리홈쿠첸은 "책임 경영 체제 확립을 위해 회사 분할 절차가 진행 중"이라며 "9월4일 재상장 및 변경 상장일에는 정상적으로 거래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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