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구 회장 차녀, 금호석유화학 주식 추가 취득

입력 2015-08-10 17:45
금호석유화학은 박찬구 회장의 차녀인 박주형씨가 자사 보통주 1만7천930주(0.06%)를 장내 매수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박주형 씨가 소유한 주식은 20만117주(0.66%)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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