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칩스앤미디어, 코스닥 이전상장 첫날 강세

입력 2015-08-05 09:58
칩스앤미디어[094360]가 코넥스시장에서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한 첫날인 5일 강세를 나타냈다.



이날 오전 9시53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칩스앤미디어는 시초가(1만3천700원)보다 16.06% 오른 1만5천900원에 거래됐다.



칩스앤미디어의 공모가는 1만500원이었다.



칩스앤미디어는 반도체 칩 중 동영상의 녹화·재생 기능을 맡는 비디오 IP(설계자산)를 개발해 반도체 칩 제조사에 제공하는 회사로, 지난해 108억원의 매출에 2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작년 기준 매출의 47%는 비디오 IP라이선스에서, 46%는 비디오 IP 로열티에서나왔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