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스, 이찬진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입력 2015-06-30 15:42
포티스[141020]는 설진영·이찬진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설 대표가 일신상 사유로 퇴임함에 따라 이 대표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변경됐다고 30일 공시했다.



'한글과컴퓨터'를 이끌었던 이 대표는 현재 포티스의 최대주주로 지분 6.28%(주식수 124만4천166주)를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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