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이웅열 회장과 특수관계인 지분율 축소

입력 2015-06-02 17:22
코오롱은 이웅열 회장과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54.40%에서 53.42%로 감소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특수관계인 신은주 씨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보유중이던 주식 12만2천562주를 전량 장내 매도해 특수관계자에서 제외된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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