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161890]가 1분기에 전망치를 웃도는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신고가를 새로 썼다.
14일 오전 9시 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콜마는 전날보다 5.35% 오른 8만800원에 거래됐다.
한국콜마는 장중 한때 8만2천7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한국콜마는 올해 1분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2.9% 증가한 145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이는 시장 전망치보다 35.4% 웃도는 수치다.
김영옥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브랜드숍의 신제품 출시가 프리미엄급 고가제품 위주로 이뤄지고 있고, 높은 가격대의 제품이 출품되는 홈쇼핑의 성장세가 나타나고 있다"며 "이익(earning)의 질이 좋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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