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114090]이 12일 1분기 호실적에 대한 증권사의 호평 속에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GKL은 오전 9시 4분 현재 전날보다 3천600원(8.97%) 오른 4만3천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NH투자증권 김진성 연구원은 "최근 어려운 영업환경에도 양호한 실적을 냈다"며"견조한 실적이 예상되는 가운데 복합리조트, 크루즈 등 신사업 가능성이 부각됨에따라 추가적인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앞서 GKL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86억원 규모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3.0% 증가했다고 지난 11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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