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차업 작년 영업손실 463억…적자폭 확대

입력 2015-04-01 08:06
평산차업은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이 462억5천만원으로 전년보다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1일 공시했다.



당기순손실은 1천111억4천만원, 매출액은 651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평산차업은 "중단 사업(방직 부문)의 손실로 적자폭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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