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금 회장 두 아들, 웅진씽크빅 0.60%씩 매수

입력 2015-03-27 13:58
웅진씽크빅[095720]은 27일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의 아들 윤형덕·윤새봄씨가 각각 0.60%의 지분(20만8천938주)을 장내 매수했다고공시했다.



이로써 윤형덕씨가 보유한 웅진씽크빅 주식 수도 기존 59만3천936주(1.72%)에서80만2천874주(2.32%)로 늘었다. 윤새봄씨의 지분 변동 상황도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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