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009150]가 갤럭시S6 스마트폰의 수혜주로 꼽히면서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기는 11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날보다 2.82% 오른 7만6천700원을 나타냈다.
삼성전기는 이날 장중 한 때 2.95% 상승한 7만6천8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경신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3월부터 갤럭시S6 부품 출하가 본격화하면서 카메라모듈 등에서 광범위한 수혜가 나타나고 있다"며 삼성전기 목표주가를 기존 7만4천원에서 8만6천원으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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